제1회 건설 계측·측량기재·데이터 활용전 2026년 7월 도쿄 빅사이트 개최
2026년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제1회 건설 계측·측량기재·데이터 활용전'은 건설·인프라 DX를 가속화하는 전문 전시회입니다.
2026년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도쿄도 고토구 아리아케의 도쿄 빅사이트에서 '제1회 건설 계측·측량기재·데이터 활용전'이 개최됩니다. 본 전시회는 토목·인프라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정밀 계측 데이터와 그 활용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전시장에서는 BIM/CIM 추진 및 ICT 시공의 원칙화를 위한 필수적인 최신 기술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3D 레이저 스캐너, GNSS/RTK 측량기, 산업용 드론과 같은 하드웨어부터, 취득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공 관리 및 검사에 활용하는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데이터 기반의 건설 현장 실현에 기여하는 솔루션들이 전시됩니다. 출품 대상에는 3D 레이저 스캐너, GNSS/RTK 측량기, 변위·변형 계측기기, LiDAR 측량기기, BIM/CIM 솔루션,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 처리·분석 소프트웨어, 측량 CAD, GIS 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참관 대상으로는 측량 회사, 제너럴 컨트랙터 및 서브 컨트랙터의 기술 부문 및 ICT 추진 부서, 측량 담당자, 토목·건축 설계 사무소, 건설 컨설턴트, 그리고 국토교통성 및 지방자치단체의 토목·유지 관리 부서 담당자들이 예상됩니다. 이들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 동향 파악, 정보 수집,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활용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컨스트럭션 스테이지' 및 '국제 드론전 JDC 포럼'에서 강연회·세미나가 개최됩니다. 7월 15일에는 도쿄도의 무전주화(전봇대 제거) 추진 상황과 국토교통성의 공공 공사 신기술 활용에 대해, 7월 16일에는 도쿄 메트로 그룹의 DX 도전과 국가 회복력(Resilience) 강화 노력에 대해, 7월 17일에는 i-Construction 2.0 및 회복력 있는 사회 구축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과 패널 토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세미나는 사전 등록제로 운영되며 청강은 무료입니다.
본 전시회는 상담을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이며, 입장은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최신 건설 계측·측량 기술 및 데이터 활용 사례를 접하고, 인프라 분야 DX 추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행사 개최 정보
- 행사명: 제1회 건설 계측·측량기재·데이터 활용전
- 장소: 도쿄 빅사이트 동 1-3홀
- 주소: 도쿄도 고토구 아리아케 3-11-1
- 기간: 2026년 7월 15일(수) ~ 2026년 7월 17일(금)
- 시간: 10:00 ~ 17:00
- 입장료: 무료 (사전 등록 필수)
접근 정보
- 최근 역: 유리카모메 '도쿄 빅사이트역', 린카이선 '고쿠사이텐지조역'
참가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출품자 정보 및 세미나 프로그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전 등록 마감일과 당일 입장 방법에 대해 미리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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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일
- 개최일
- 2026년 7월 15일(수) - 2026년 7월 17일(금) 10:00~
- 장소
- 東京ビッグサイト 東京都江東区有明3-11-1 Google 지도에서 경로 검색
- 카테고리
- 기타